<?xml version="1.0" encoding="UTF-8" ?>








<rss version="2.0"
	xmlns:rdf="http://www.w3.org/1999/02/22-rdf-syntax-ns#"
	xmlns:dc="http://purl.org/dc/elements/1.1/"
	xmlns:taxo="http://purl.org/rss/1.0/modules/taxonomy/"
	xmlns:activity="http://activitystrea.ms/spec/1.0/" >
<channel>
	
		
			<title><![CDATA[Blue sky]]></title>
			<link>http://v3sjy.blog.me</link>
			
				<image>
					<url><![CDATA[http://blogpfthumb.phinf.naver.net/20100903_164/v3sjy_1283493966961_1lUoNQ_jpg/b0044769.jpg?type=m2]]></url>
					<title><![CDATA[Blue sky]]></title>
					<link>http://v3sjy.blog.me</link>
				</image>
			
			<description><![CDATA[有德此有人, 有人此有土, 有土此有財, 有財此有用]]></description>
			<language>ko</language>
			<generator>Naver Blog</generator>
			<pubDate>Sat, 19 May 2012 15:27:46 +0900</pubDate>

			
				<item>
					<author></author>
					<category><![CDATA[Hometown Life]]></category>
					<title><![CDATA[현대카드 주차장 지원]]></title>
					<link>http://v3sjy.blog.me/70137674527</link>
					<guid>http://v3sjy.blog.me/70137674527</guid>
					<description><![CDATA[ 
서울 도심에 부득이 차를 갖고 다닐 경우 현대카드 한장이면 일일 최대 3시간까지 무료로 파킹할 수 있는 곳 발견 !! 연회비가 다소 비싼 편이지만효용 가치는 그 이상인 것 같다. http://www.hyundaicard.com/cms_content/cr/card/M3P.vm ]]></description>
					<pubDate>Tue, 08 May 2012 17:09:27 +0900</pubDate>
					<tag><![CDATA[현대카드]]></tag>
					<activity:verb>http://activitystrea.ms/schema/1.0/post</activity:verb>
					<activity:object-type>http://activitystrea.ms/schema/1.0/blog-entry</activity:object-type>
				</item>
			
				<item>
					<author></author>
					<category><![CDATA[S/W Engineering]]></category>
					<title><![CDATA[Eclips 단축키]]></title>
					<link>http://v3sjy.blog.me/70136302083</link>
					<guid>http://v3sjy.blog.me/70136302083</guid>
					<description><![CDATA[ 
Java Editor 단축키
Ctrl + Shift + M: 특정 클래스 Import 시키기Ctrl + Shift + O: 자동으로 Import 시키기Ctrl + Shift + F: 코드 자동 정리Ctrl + Shift + G: 특정 메써드나 필드를 Reference하고 있는 곳을 찾는다.Ctrl + 1: Quick Fix. 에러가 발생했을 경우 Quick Fix를 통해 쉽게 해결이 가능하다.Ctrl + Shift + /: 블럭 주석 설정Alt + Shift + UP: 커서를 기준으로 토큰단위 블럭지정Alt + Shift + DOWN: 커서를 기준으로 토큰단위 블럭해제CTRL + L: 특정 줄번호로 가기Alt + Shift + J: 자동으로 주석 달기 (메소드나 멤버변수에 포커스 두고 실행)
Window 이동
F10: 메뉴창을 활성화Ctrl + F8: 다음 Perspective로 이동Ctrl .......]]></description>
					<pubDate>Wed, 18 Apr 2012 17:30:33 +0900</pubDate>
					<tag><![CDATA[Eclips]]></tag>
					<activity:verb>http://activitystrea.ms/schema/1.0/post</activity:verb>
					<activity:object-type>http://activitystrea.ms/schema/1.0/blog-entry</activity:object-type>
				</item>
			
				<item>
					<author></author>
					<category><![CDATA[Unix]]></category>
					<title><![CDATA[Unix Command]]></title>
					<link>http://v3sjy.blog.me/70136289907</link>
					<guid>http://v3sjy.blog.me/70136289907</guid>
					<description><![CDATA[유닉스를 공부한지가 벌써 17년.
윈도우 서버에서 주로 개발하다보니 더 이상 기억도 나지 않는다.
그 중 꼭 필수 명령어 몇 개 남겨보자구. find . -name "화일이름" | xargs grep "찾을 문자열"]]></description>
					<pubDate>Wed, 18 Apr 2012 14:55:30 +0900</pubDate>
					<tag><![CDATA[Unix]]></tag>
					<activity:verb>http://activitystrea.ms/schema/1.0/post</activity:verb>
					<activity:object-type>http://activitystrea.ms/schema/1.0/blog-entry</activity:object-type>
				</item>
			
				<item>
					<author></author>
					<category><![CDATA[DataBase]]></category>
					<title><![CDATA[Transaction Log Full]]></title>
					<link>http://v3sjy.blog.me/70115534806</link>
					<guid>http://v3sjy.blog.me/70115534806</guid>
					<description><![CDATA[MSSQL DB 를 자주 사용하다보면 Transaction Log가 Full 차게 되서 더 이상 데이타의 변경이 불가능한 경우가 발생합니다. 물론 DB 설정에 보면 Data 뿐만 아니라 Log 사이즈도 자동 증가 모델로 해 놓긴 하지만..
버그인지 아니면 기타 설정이 더 있는지 간혹 그렇지 않은 경우가 발생하네요.
이럴 때 유용하게 쓸수 있는 스크립트 alter database 데이타베이스명 set recovery simple dbcc sqlperf( logspace ) -- 현재의 가용 공간 확인 backup log 데이타베이스명 with truncate_only dbcc shrinkfile( 논지적db 화일명, 사이즈 )  dbcc sqlperf( logspace ) -- 변경 후 가용 공간 확인  alter database 데이타베이스.......]]></description>
					<pubDate>Tue, 09 Aug 2011 10:57:48 +0900</pubDate>
					<tag><![CDATA[]]></tag>
					<activity:verb>http://activitystrea.ms/schema/1.0/post</activity:verb>
					<activity:object-type>http://activitystrea.ms/schema/1.0/blog-entry</activity:object-type>
				</item>
			
				<item>
					<author></author>
					<category><![CDATA[따듯한 마음]]></category>
					<title><![CDATA[사랑하는 다현이]]></title>
					<link>http://v3sjy.blog.me/70108750888</link>
					<guid>http://v3sjy.blog.me/70108750888</guid>
					<description><![CDATA[2011년
여러 가지 어려움 속에서 힘들게 힘들게 세상을 향해 나온 아이, 우리 다현이. 여자 아이지만 어지러운 세상속에서 현자의 마음과 눈을갖고 큰 사람으로 살아가길 바라는 마음에서 다현이라 이름을 지었습니다.
이제 세상에 나온지 20여일이 지났습니다. 저에게는 지난 20여일이 1년여의 기억처럼 많은 모습들이 기억되고 있습니다.
힘든 산모의 고통, 갖 태어난 아이의 울음소리, 배내짓하며 웃음을 주는 아이. 아이의 탄생 전까지의 기억을 되돌리면 건강하게 태어난 것 만으로도 너무나 하나님께 감사드리고 또 감사드립니다. 이제는 하루 빨리 집으로 돌아가는 생각만 하고 있습니다. 감사합니다. 하나님 ! 
]]></description>
					<pubDate>Wed, 11 May 2011 17:48:21 +0900</pubDate>
					<tag><![CDATA[]]></tag>
					<activity:verb>http://activitystrea.ms/schema/1.0/post</activity:verb>
					<activity:object-type>http://activitystrea.ms/schema/1.0/blog-entry</activity:object-type>
				</item>
			
				<item>
					<author></author>
					<category><![CDATA[Love Chain]]></category>
					<title><![CDATA[동일본 대지진]]></title>
					<link>http://v3sjy.blog.me/70105290143</link>
					<guid>http://v3sjy.blog.me/70105290143</guid>
					<description><![CDATA[ 
2011년 3월 11일 오후 2시경 일본에 산 기간이 그리 길지는 않았지만..
예전의 그것들과는 사뭇 다들 정도의 강한 지진이 발생했습니다.
모두가 알듯이 섬나라인 일본은 대륙판과 판이 바뀌는 자리에 위치한지라 지질학적으로도 지진이 많이 발생할 수 밖에 없지만 이번의 지진은 일본인들조차도 이런 지진을 처음이야.. 라고 입을 모아 말할 정도로 강력한 지진이었습니다. 그리고 3분뒤 ..
강력한 지진에 이어 최대 파도 높이가 23m쯤은 되었을 것이라는 거대한 쓰나미 발생 ! 단 10분 여 동안 발생한 일로 인해 통신장애, 교통두절, 여진 그리고대피....
말 그대로 대 혼란의 시간이 왔습니다. 만삭의 아내가 혼자서 12층.......]]></description>
					<pubDate>Sun, 20 Mar 2011 23:46:29 +0900</pubDate>
					<tag><![CDATA[]]></tag>
					<activity:verb>http://activitystrea.ms/schema/1.0/post</activity:verb>
					<activity:object-type>http://activitystrea.ms/schema/1.0/blog-entry</activity:object-type>
				</item>
			
				<item>
					<author></author>
					<category><![CDATA[Snap shot]]></category>
					<title><![CDATA[타카오 산]]></title>
					<link>http://v3sjy.blog.me/70103447896</link>
					<guid>http://v3sjy.blog.me/70103447896</guid>
					<description><![CDATA[일본 산에서 한국 산세의 모습을 찾습니다.
우리의 강산도 언제쯤이면 ... 가벼운 산행의 동행]]></description>
					<pubDate>Mon, 21 Feb 2011 10:59:31 +0900</pubDate>
					<tag><![CDATA[사진,타카오산]]></tag>
					<activity:verb>http://activitystrea.ms/schema/1.0/post</activity:verb>
					<activity:object-type>http://activitystrea.ms/schema/1.0/blog-entry</activity:object-type>
				</item>
			
				<item>
					<author></author>
					<category><![CDATA[Japan life]]></category>
					<title><![CDATA[도쿄, 타카오산 (高尾山)]]></title>
					<link>http://v3sjy.blog.me/70103357257</link>
					<guid>http://v3sjy.blog.me/70103357257</guid>
					<description><![CDATA[ 
2011년 2월 19일.
동경드림교회 남선교회 식구들과 도쿄 근교의 산행을 다녀 왔습니다. 최근에 비교적 따듯한 날씨로 인해서 별다른 고생없이 공기 맑은 곳으로 외유를 다녀오니
내 마음 속의 묶은 때마저 사라져 가는 느낌입니다.
사실 우리가 향했던 타카오산은 해발 600 M 도 되지 않는 작은 산이었지만.. 산새가 아기자기하고 다양한 숲을 보여주기도 하며
졸졸졸 흐르는 계곡 물소리가 산을 오르는 이들에게 어서 오라고 연이어 인사를 해 주는 재미있는 산이 었던것 같습니다. 타카오 산을 가기 위해서는 신주쿠에서 Keio 선을 타고 가야 하는데요.
신주쿠에서 약 50분 정도(급행) 소요되는 곳에 위치 했습니다.
전철을.......]]></description>
					<pubDate>Sat, 19 Feb 2011 22:26:48 +0900</pubDate>
					<tag><![CDATA[타카오산(高尾山),세계여행]]></tag>
					<activity:verb>http://activitystrea.ms/schema/1.0/post</activity:verb>
					<activity:object-type>http://activitystrea.ms/schema/1.0/blog-entry</activity:object-type>
				</item>
			
				<item>
					<author></author>
					<category><![CDATA[Japan life]]></category>
					<title><![CDATA[도쿄 폭설 2]]></title>
					<link>http://v3sjy.blog.me/70103354760</link>
					<guid>http://v3sjy.blog.me/70103354760</guid>
					<description><![CDATA[몇 일 간격으로 도쿄에 또 큰 눈이 내렸습니다.
다행이 날씨가 따듯해서 금방 녹긴 했지만..
눈에 익숙하지 않은 도쿄 사람들은 큰 눈에 많이 당황해 했을 것 같네요.그래도 전 눈만 오면 마냥 신납니다. 2011년 2월, 도쿄 히까리가오까]]></description>
					<pubDate>Sat, 19 Feb 2011 21:48:34 +0900</pubDate>
					<tag><![CDATA[光が丘]]></tag>
					<activity:verb>http://activitystrea.ms/schema/1.0/post</activity:verb>
					<activity:object-type>http://activitystrea.ms/schema/1.0/blog-entry</activity:object-type>
				</item>
			
				<item>
					<author></author>
					<category><![CDATA[Japan life]]></category>
					<title><![CDATA[눈 오는 동경]]></title>
					<link>http://v3sjy.blog.me/70102898561</link>
					<guid>http://v3sjy.blog.me/70102898561</guid>
					<description><![CDATA[ 
 2011년 2월 11일, 금요일, 눈 많이 옴 동경에 와서 처음으로 이렇게 많이 내리는 눈을 보았습니다.
이곳 일본 도쿄는 한국보다 많이 따뜻해서 겨울에도 눈이 거의 잘 안 오는데..
이 날은 한국의 겨울 눈처럼 펑펑 내리네요. 그래서.. 언릉 카메라 챙겨서 몇 컷 찍어 봤습니다. 그런데.. 이 날 한국 동해안쪽에는 기록적인 폭설이 내렸다고 하네요.
하루 사이에 1M 나 쌓일 정도로 눈이 왔다니.. 신기합니다. 눈 덕분에 이 번주 와이프와의 외출은 패~~스 !!   
눈 오는 날 카메라 강제 발광 해서 찍으니.. 
살짝 필카 느낌도 나네요. ^^ 차분히 눈 내리는 사진이어서 그런지.. 주제가 신선하지 않아서 그런지.......]]></description>
					<pubDate>Sun, 13 Feb 2011 21:08:15 +0900</pubDate>
					<tag><![CDATA[도쿄눈,눈]]></tag>
					<activity:verb>http://activitystrea.ms/schema/1.0/post</activity:verb>
					<activity:object-type>http://activitystrea.ms/schema/1.0/blog-entry</activity:object-type>
				</item>
			
				<item>
					<author></author>
					<category><![CDATA[Dev. Note]]></category>
					<title><![CDATA[Open source vs Commercial software - Part 1]]></title>
					<link>http://v3sjy.blog.me/70102612487</link>
					<guid>http://v3sjy.blog.me/70102612487</guid>
					<description><![CDATA[ 
지난 개발 이력을 잠시 생각해 보면..
처음 직장 생활에선 C(Turbo C)언어부터 시작해서 Delphi (Borland 제품) 을 사용하다가 .Net (VS2003 부터) 으로 넘어 왔었고.. 이제는 Java 개발 쪽으로 이동하고 있습니다. Turbo C(Borland), Delphi, Visual Studio .Net 이 세가지 언어와 툴은 이것만 있으면 모든 개발을 할 수 있을 정도로완벽한 개발 환경을 제공합니다. (물론 뛰어난 기능을 갖은 상용 Library 들은 많이 있구요. ^^ )
그러다가 자바쪽으로 넘어와서 개발을 하려 하니.. 자바 개발을 위해서 어느 것 하나만있으면 된다는믿음은 없어졌습니다.
말 그대로 Open source 진영이라 불러도 좋을 만큼 많은 휼륭한 기능들을 GN.......]]></description>
					<pubDate>Wed, 09 Feb 2011 15:25:28 +0900</pubDate>
					<tag><![CDATA[IT·컴퓨터,Mapper,myBatis,EntityFramework,.NetFramework4]]></tag>
					<activity:verb>http://activitystrea.ms/schema/1.0/post</activity:verb>
					<activity:object-type>http://activitystrea.ms/schema/1.0/blog-entry</activity:object-type>
				</item>
			
				<item>
					<author></author>
					<category><![CDATA[Mobile]]></category>
					<title><![CDATA[2011년 2월, 윈도폰7에 대한 기사]]></title>
					<link>http://v3sjy.blog.me/70102523167</link>
					<guid>http://v3sjy.blog.me/70102523167</guid>
					<description><![CDATA[ 
개인적으로 윈도우 모바일 OS를 사용했었던 사용자로 윈도폰에 대한 기대감이 많았었는데..
윈도우 OS 라는 한계를 극복하지 못하는 듯 합니다.
윈도우 폰이 갖는 가장 큰 장점 중 하나인 모바일 오피스와의 연계는 뛰어난 것 같은데..
이미 유저들의 기대수치는 아이폰과 안드로이드폰의 영향으로 과거 골수분자(?) 들의 영역을 넘어서서 더 뛰어난 기능과 UX(User Experience)가 일반화 된 것같네요. 흠.. 노키아와의 연합전선이라..
사실 노키아는 "띠리딩딩딩~! " 하는 벨소리외에는 별로 기억에 남는게 없는 것 같은데...
심비안과 윈오우모바일의 결합은 어떤 제품이 나올지 궁금해 지네요. 아래는 다음의 기사를 퍼 왔습니.......]]></description>
					<pubDate>Tue, 08 Feb 2011 08:53:03 +0900</pubDate>
					<tag><![CDATA[IT·컴퓨터,윈도폰]]></tag>
					<activity:verb>http://activitystrea.ms/schema/1.0/post</activity:verb>
					<activity:object-type>http://activitystrea.ms/schema/1.0/blog-entry</activity:object-type>
				</item>
			
				<item>
					<author></author>
					<category><![CDATA[DataBase]]></category>
					<title><![CDATA[MSSQL File Size 구성]]></title>
					<link>http://v3sjy.blog.me/70102272762</link>
					<guid>http://v3sjy.blog.me/70102272762</guid>
					<description><![CDATA[MS-SQL 에서 제공하는 가장 좋은 기능이자 운영시 많은 문제를 갖고 있는 양날의 검인 복제(Replication) 에 대해 포스팅 합니다. 최근 한 DB 장비의 성능이 문제가 되서 장비를 2대로 분리 하는 작업을 하였습니다. 그런데 작업 후에 여러 가지 문제가 나타나는 걸 보는데요.
그 중 하나가 복제와 연관된 부분이고 참고할 사항이기에 정리해 봅니다. 위에서 언급한 것처럼 2대의 장비로 신규 구성하고 한 대의 복제를 받는 장비가 있었는데요.
신규 구성되는 장비에 대해서만 신경을 쓰다보니 복제 서버에는 많이 신경을 쓰지 못하였습니다.
그러다 보니 일일 통계를 구하는 Job 이 이틀 정도 실패를 했는데도 모르고 있다가 삼일째.......]]></description>
					<pubDate>Thu, 03 Feb 2011 15:27:10 +0900</pubDate>
					<tag><![CDATA[IT·컴퓨터,MSSQL]]></tag>
					<activity:verb>http://activitystrea.ms/schema/1.0/post</activity:verb>
					<activity:object-type>http://activitystrea.ms/schema/1.0/blog-entry</activity:object-type>
				</item>
			
				<item>
					<author></author>
					<category><![CDATA[Snap shot]]></category>
					<title><![CDATA[후지산]]></title>
					<link>http://v3sjy.blog.me/70102221999</link>
					<guid>http://v3sjy.blog.me/70102221999</guid>
					<description><![CDATA[ 오사카에서 도쿄로 오는 신칸센에서 아이폰으로.
우리집 복도에서도 후지산이 보여요. ㅋ~]]></description>
					<pubDate>Wed, 02 Feb 2011 10:29:11 +0900</pubDate>
					<tag><![CDATA[후지산,사진]]></tag>
					<activity:verb>http://activitystrea.ms/schema/1.0/post</activity:verb>
					<activity:object-type>http://activitystrea.ms/schema/1.0/blog-entry</activity:object-type>
				</item>
			
				<item>
					<author></author>
					<category><![CDATA[Japan life]]></category>
					<title><![CDATA[Ebisu, Harajuku]]></title>
					<link>http://v3sjy.blog.me/70102065980</link>
					<guid>http://v3sjy.blog.me/70102065980</guid>
					<description><![CDATA[ 
지난 1울 28일에는 금요일 오후 휴가를 내고 와이프랑 도쿄 시내 투어 두 번째로 에비스와 하라주쿠 로 향했습니다.
화창한 날씨에 비해 쌀쌀한 바람이 불어 조금 걱정이 되기도 했지만 지금 아니면 또 언제가랴~ 하는 마음에 예정대로 투어에 나섰습니다. 이 날의 예정 코스는 
Ebisu(&#24693;比&#23551;,えびす) : 회사 근처 맛있는 일본 라면 먹기, 에비스 가든, 에비스 맥주 박물관, 동경사진미술관
Harajuku(原宿、はらじゅく) : 하루주쿠 100 엔샾, Design Festa Gallery, 캣츠스트리트 
를 예정으로 다니기로 하고 움직였습니다. 에비스역(&#24693;比&#23551;) 주변  하라주쿠(原宿) 역 주변  
한식을 좋아하는.......]]></description>
					<pubDate>Sun, 30 Jan 2011 23:41:45 +0900</pubDate>
					<tag><![CDATA[Harajuku,하라주쿠,세계여행]]></tag>
					<activity:verb>http://activitystrea.ms/schema/1.0/post</activity:verb>
					<activity:object-type>http://activitystrea.ms/schema/1.0/blog-entry</activity:object-type>
				</item>
			
				<item>
					<author></author>
					<category><![CDATA[DataBase]]></category>
					<title><![CDATA[MS-SQL 성능 개선 - Index rebuild]]></title>
					<link>http://v3sjy.blog.me/70101807556</link>
					<guid>http://v3sjy.blog.me/70101807556</guid>
					<description><![CDATA[ 
데이타 라는 것은 쌓이면 쌓일수록 고통스러워 합니다.
나를 좀 줄 맞춰 달라고... 
애초 설계에서부터 잘 설계 하였다면.. 
시간이 지남에 따른 Maintenance 계획까지도 고려해서 개발했겠지만 그렇지 않은경우는..
주기적으로 상태를 확인하고관리 해 줘야지만 클릭 = 응답 이라는 결과를 가져올 수 있겠지요. 전 지금 회사에서 DBA는 아니지만 부득이 DBA Role의 일부를 대신 해고 있는 관계로 DB쪽의 전문가는 아니지만..
개발자로서 DB에 대해 아는 부분만큼 정리합니다.
혹시 부족한 부분이 있으면 꼭 지적 해 주는 센스 ! 그렇다고 무시하진 말아주시공. ㅋ
----
1. 인덱스 단편화 확인
dbcc showconfig( 테이블명, '인덱.......]]></description>
					<pubDate>Thu, 27 Jan 2011 10:35:45 +0900</pubDate>
					<tag><![CDATA[IT·컴퓨터,MSSQL,Index]]></tag>
					<activity:verb>http://activitystrea.ms/schema/1.0/post</activity:verb>
					<activity:object-type>http://activitystrea.ms/schema/1.0/blog-entry</activity:object-type>
				</item>
			
				<item>
					<author></author>
					<category><![CDATA[Japan life]]></category>
					<title><![CDATA[Yokoso! YOKOHAMA !! - Part 1]]></title>
					<link>http://v3sjy.blog.me/70101637202</link>
					<guid>http://v3sjy.blog.me/70101637202</guid>
					<description><![CDATA[ 
요코하마 미나토미라이역을 내린 첫 느낌은...규모가 매우 큰데 비해 유동 인구는 너무 없어서..
마치 개장하지 않은 놀이 공원에 도착한 것 같은 느낌마저 들었습니다. 그 넓고 황량하기까지 했던 역사를 뒤로 하고 밖에 나와보니 사방팔방 거대한 고층 빌딩 숲속에 들어 섰습니다.
나중에 안 사실이지만 쇼핑몰 반대쪽 주택가로 나와서 저희가 나온 Gate 쪽엔 더더욱 유동인구가 없었더군요. 
처음 이 광경을 보고서는 여기서 무얼 볼 수 있을까..?
그저 어디서나 볼 수 있는 고층 빌딩들만이 전부는 아닐까.. 하는 의구심이 살짝 들었었는데.. 
주위를 주리번 거리다 보니 미나토미라이 21 구역에 대한 안내 지도를 찾을 수.......]]></description>
					<pubDate>Mon, 24 Jan 2011 23:53:02 +0900</pubDate>
					<tag><![CDATA[요코하마,yokohama,세계여행]]></tag>
					<activity:verb>http://activitystrea.ms/schema/1.0/post</activity:verb>
					<activity:object-type>http://activitystrea.ms/schema/1.0/blog-entry</activity:object-type>
				</item>
			
				<item>
					<author></author>
					<category><![CDATA[Mobile]]></category>
					<title><![CDATA[진리는 상대적인 것!!]]></title>
					<link>http://v3sjy.blog.me/70101323145</link>
					<guid>http://v3sjy.blog.me/70101323145</guid>
					<description><![CDATA[ 
거만한 잡스옹을 따라하는 쿡의 얘기를 보고 있자니.. 
빠진 주식이 오를지는 모르겠지만..
한 사람의 엔지니어로서는 역겹다. 다음의 기사 퍼 왔습니다. 
애플 COO, 갤럭시탭 "증기처럼 사라질 것"?
헤럴드경제|입력2011.01.20 07:16|누가 봤을까?30대 남성, 서울  
애플의 CEO스티브 잡스가 병가를 발표하면서 그 빈자리를 대신하게 된최고운영책임자(COO) 팀 쿡이 애플의 실적 발표 자리에서 경쟁 업체들을 향해 전례없는 강한 독설을 쏟아내 눈길을 끌었다.미국 언론들은 쿡이 18일 실적발표 현장에서골드만삭스의 애널리스트 빌 쇼프가 경쟁사의 태블릿PC에 대한 애플의 견해를 물은데 대해 '너무 크고', '무겁고', '해.......]]></description>
					<pubDate>Thu, 20 Jan 2011 13:55:01 +0900</pubDate>
					<tag><![CDATA[]]></tag>
					<activity:verb>http://activitystrea.ms/schema/1.0/post</activity:verb>
					<activity:object-type>http://activitystrea.ms/schema/1.0/blog-entry</activity:object-type>
				</item>
			
				<item>
					<author></author>
					<category><![CDATA[따듯한 마음]]></category>
					<title><![CDATA[우리 교회 꼬맹이들]]></title>
					<link>http://v3sjy.blog.me/70101257469</link>
					<guid>http://v3sjy.blog.me/70101257469</guid>
					<description><![CDATA[저는 2011년 현재 일본 동경에 있는 동경드림 교회라는 작고 아담한 교회를 다니고 있습니다.
어릴적 누구나 갖고 있던 경험보다는조금은 더 교회를 알고 있었지만.. 
스스로 발걸음을 교회로 향한적은 성인이 된 이후로 한 번두 없었던 것 같습니다. 그랬던 제가 결혼을 하고선 매주 와이프의 손을 잡고 교회로 발걸음을 향합니다.
이제 동행이 있어서인가요? 발걸음이 조금씩 가벼워 지고 있습니다. 우리 교회는 규모가 작습니다. 어릴 적 제가 다녔던 교회는 규모가 어느 정도 있었는데..
어렸던 저에게 큰 교회의 의미는 별로 없었던 것 같았는데..
성인이 된 저에게 지금의 작고 아담한 우리 교회는 가슴 한 구석에 매주 따뜻한.......]]></description>
					<pubDate>Wed, 19 Jan 2011 15:01:12 +0900</pubDate>
					<tag><![CDATA[동경드림교회]]></tag>
					<activity:verb>http://activitystrea.ms/schema/1.0/post</activity:verb>
					<activity:object-type>http://activitystrea.ms/schema/1.0/blog-entry</activity:object-type>
				</item>
			
				<item>
					<author></author>
					<category><![CDATA[이방인의 눈]]></category>
					<title><![CDATA[오래전 기억 - Indonesia]]></title>
					<link>http://v3sjy.blog.me/70101120294</link>
					<guid>http://v3sjy.blog.me/70101120294</guid>
					<description><![CDATA[ 
벌써 10년 가까이 된 시간이네요.
2003년 해외 프로젝트에 처음으로 참여하면서 제 인생의 첫 해외 경험. 다소 긴장되기도 하였고 조심스럽다가 즐거움도 있었고.. 그리고 뒤돌아 보니 아쉬웠던 그런 시간 였던것 같습니다.
이전에 사용하던 다른 홈페이지에 보니 반가운 사진 몇 장이 있어서 올려 봅니다. 
Taman Angrec
우리가 머물렀던 숙소. 
IMF 때 폐업했지만 한국의 중견 건설업체가 지었다던 따만 안그렉이라는 빌라 입니다.
자카르타에서 가장 좋은 숙소 중 한 군데로.. 쇼핑몰도 같이 있었고 수영장도 있어서 매우 럭셔리한 삶을 가능케 했던 곳이었습니다.
다만 첫 해외 경험이어서 모든게 낫선 환경이었던지라 조금.......]]></description>
					<pubDate>Mon, 17 Jan 2011 17:05:46 +0900</pubDate>
					<tag><![CDATA[Indonesia,세계여행]]></tag>
					<activity:verb>http://activitystrea.ms/schema/1.0/post</activity:verb>
					<activity:object-type>http://activitystrea.ms/schema/1.0/blog-entry</activity:object-type>
				</item>
			
				<item>
					<author></author>
					<category><![CDATA[S/W Engineering]]></category>
					<title><![CDATA[VI Editor 단축키]]></title>
					<link>http://v3sjy.blog.me/70099358596</link>
					<guid>http://v3sjy.blog.me/70099358596</guid>
					<description><![CDATA[ 
vi 명령어 요약 1.시작vi file vi를 시작하여 지정한 파일 편집vi -R file 읽기 전용(read- only) 편집기로서 vi를 시작하여 지정한 파일 편집view file 읽기 전용(read- only) 편집기로서 vi를 시작하여 지정한 파일 편집
2.종료:wq 데이터를 저장하고 종료:q! 데이터를 저장하지 않고 종료
3. 시스템이 다운된 후에 되살리기vi -r 되살릴 수 있는 모든 파일 이름 보여주기vi -r file vi를 시작하여 지정한 파일 되살리기
4. 디스플레이 제어하기^L 현재 화면을 다시 디스플레이하기:set number 내부 줄 번호 디스플레이:set nonumber 배부 줄 번호 디스플레이 않기5. 마지막으로 지운 것 복사하기p 마지막으로 지워진 것을 커서의 뒤.......]]></description>
					<pubDate>Tue, 21 Dec 2010 11:50:02 +0900</pubDate>
					<tag><![CDATA[VI]]></tag>
					<activity:verb>http://activitystrea.ms/schema/1.0/post</activity:verb>
					<activity:object-type>http://activitystrea.ms/schema/1.0/blog-entry</activity:object-type>
				</item>
			
				<item>
					<author></author>
					<category><![CDATA[따듯한 마음]]></category>
					<title><![CDATA[모유를 먹고 자란 남자 아이가 분유를 먹고 자란 남아에 비해 더 똑똑하다 !?]]></title>
					<link>http://v3sjy.blog.me/70099352229</link>
					<guid>http://v3sjy.blog.me/70099352229</guid>
					<description><![CDATA[
&lt;모유 수유 남아, 더 똑똑&gt;
연합뉴스|입력2010.12.20 21:27|누가 봤을까?30대 여성, 제주   (런던=연합뉴스) 이성한 특파원 = 모유를 먹고 자란 남자 아이가 분유를 먹고 자란 남아에 비해 더 똑똑하다는 연구결과가 나왔다.웨스턴 호주 대학 연구팀이 10살 짜리 남녀 아동 1천38명을 대상으로 조사해 20일 소아과학회지에 발표한 결과에 따르면 최소 6개월간 모유를 수유한 남아가 수학, 읽기, 쓰기, 철자 등에 있어 분유를 수유한 남아에 비해 높은 학업성취도를 보였다.모유 수유 남아의 경우 수학과 쓰기 점수가 9% 가량 높았고 읽기와 철자 점수에서는 보다 높은 점수를 받았다.영국 일간지데일리 메일은 이 논문을 인용.......]]></description>
					<pubDate>Tue, 21 Dec 2010 09:32:59 +0900</pubDate>
					<tag><![CDATA[모유수유]]></tag>
					<activity:verb>http://activitystrea.ms/schema/1.0/post</activity:verb>
					<activity:object-type>http://activitystrea.ms/schema/1.0/blog-entry</activity:object-type>
				</item>
			
				<item>
					<author></author>
					<category><![CDATA[Mobile]]></category>
					<title><![CDATA[넥서스 S와 아이폰4]]></title>
					<link>http://v3sjy.blog.me/70099131814</link>
					<guid>http://v3sjy.blog.me/70099131814</guid>
					<description><![CDATA[ 
2011년 주목 예상되는 스마트폰, "넥서스 S와 아이폰4"
아시아경제|김수진|입력2010.12.16 09:56|누가 봤을까?30대 남성, 울산  [아시아경제 김수진 기자] 2011년 화제가 예상되는스마트폰으로 삼성전자가 구글과 손잡고 내놓는 '넥서스S(Nexus S)'와 '아이폰 4'가 꼽혔다.폭스비즈니스는 15일 (미국 현지시간) 치열한 경쟁이 예상되는 내년 스마트폰 시장에서 마이크로소프트(MS)의윈도우7운영체제(OS)와 구글의 넥서스 S,애플 아이폰4 등이 주목받을 것이라고 보도했다. 이 중 삼성전자와 구글의 합작품인 넥서스 S는 오는 16일부터 T모바일을 통해 미국 판매에 들어가며 구글의 안드로이드 OS 최신버전인 '진저브레드'를 탑재한.......]]></description>
					<pubDate>Fri, 17 Dec 2010 14:21:55 +0900</pubDate>
					<tag><![CDATA[스마트폰]]></tag>
					<activity:verb>http://activitystrea.ms/schema/1.0/post</activity:verb>
					<activity:object-type>http://activitystrea.ms/schema/1.0/blog-entry</activity:object-type>
				</item>
			
				<item>
					<author></author>
					<category><![CDATA[Mobile]]></category>
					<title><![CDATA[2010년 12월 17일 오후 2시 19분에 저장한 글입니다.]]></title>
					<link>http://v3sjy.blog.me/70099131675</link>
					<guid>http://v3sjy.blog.me/70099131675</guid>
					<description><![CDATA[[다음기사 퍼옴] 넥서스S’ 출시 첫날부터 해킹 ‘몸살’
파이낸셜뉴스|홍석희|입력2010.12.17 09:38|수정2010.12.17 10:18|누가 봤을까?30대 남성, 서울   구글이 주문하고 삼성전자가 제작한 '넥서스S'가 출시와 동시에 루팅됐다. 루팅은안드로이드폰의 최고관리자권한을 획득, 제조사와 통신사가 막아둔 각종 기능들을 사용할 수 있도록 하는 일종의 해킹을 의미한다.16일(현지시간) 미국 IT블로그 인가젯 등 외신에 따르면 넥서스S는 미국 시장에서 공식 판매에 들어갔다.스마트폰관련 해외 커뮤니티 'XDA-디벨로퍼'는 넥서스S의 출시 당일 '넥서스S의 루팅에 성공했다'고 밝혔다.인가젯은 "우리의 좋은 친구 XDA디벨로퍼가 우.......]]></description>
					<pubDate>Fri, 17 Dec 2010 14:19:54 +0900</pubDate>
					<tag><![CDATA[넥서스S]]></tag>
					<activity:verb>http://activitystrea.ms/schema/1.0/post</activity:verb>
					<activity:object-type>http://activitystrea.ms/schema/1.0/blog-entry</activity:object-type>
				</item>
			
				<item>
					<author></author>
					<category><![CDATA[따듯한 마음]]></category>
					<title><![CDATA[두번째 아이를 위한 준비]]></title>
					<link>http://v3sjy.blog.me/70099131592</link>
					<guid>http://v3sjy.blog.me/70099131592</guid>
					<description><![CDATA[
[다음기사 퍼옴] 일 났어요! 동생이 태어났어요!
베스트베이비|입력2010.12.17 09:05  
'동생이 태어났다. 엄마 아빠는 자꾸 동생만 안아주고 예뻐한다. 나더러 귀여운 동생이 태어났으니, 멋진 형아가 되라 한다. 나는 동생이 너무 밉고 싫다. 엄마도 밉다.' 동생 본 맏이의 솔직한 심정이 아닐까. 동생이란 존재를 맏이의 입장에서 생각해보고, 대응 매뉴얼을 찾자.동생의 등장을 인정하고 싶지 않은 큰아이아이의 첫 번째 경쟁 상대는 누구일까? 아이의 최초의 라이벌은 다름 아닌 피붙이 형제자매다. 항상 나에게만 향해 있던 엄마 아빠의 눈길이 어느 날 동생에게로 향해 있음을 알게 되는 순간, 아이가 느끼는 공포와 불안감.......]]></description>
					<pubDate>Fri, 17 Dec 2010 14:18:29 +0900</pubDate>
					<tag><![CDATA[둘째아이]]></tag>
					<activity:verb>http://activitystrea.ms/schema/1.0/post</activity:verb>
					<activity:object-type>http://activitystrea.ms/schema/1.0/blog-entry</activity:object-type>
				</item>
			
				<item>
					<author></author>
					<category><![CDATA[DataBase]]></category>
					<title><![CDATA[SQL Server Performance Monitor Counter Part 1]]></title>
					<link>http://v3sjy.blog.me/70099015854</link>
					<guid>http://v3sjy.blog.me/70099015854</guid>
					<description><![CDATA[ 
본 글은 Brad McGehee 님이 기고한 글을 번역한 문서입니다.
작성된지는 조금 오래(2005년) 되었지만 DB 서버의 성능을 측정하는 지표로 활용하는데에는 전혀 부족함이 없어 보입니다.
물론 SQL Server 버젼별로 성능 카운터가 더 많이 추가 되어서 버젼별로 상세한 상태를 확인 하는 부분에 대해서는 MSDN 의 On-Line 문서를 확인 하시는 것도 좋을 것 같습니다. 번역 내용에 오역이 있더라도 널리 양해를 구합니다. (본문도 첨부합니다. ) Tips for Using SQL Server Performance Monitor Counters   
By :Brad McGeheeAug 24, 2005 
SQL Server Access Methods object: Page Splits/sec SQL Server 에서 I/O 를 초.......]]></description>
					<pubDate>Wed, 15 Dec 2010 15:54:37 +0900</pubDate>
					<tag><![CDATA[PerformanceCounter,SQLServer튜닝,IT·컴퓨터]]></tag>
					<activity:verb>http://activitystrea.ms/schema/1.0/post</activity:verb>
					<activity:object-type>http://activitystrea.ms/schema/1.0/blog-entry</activity:object-type>
				</item>
			
				<item>
					<author></author>
					<category><![CDATA[DataBase]]></category>
					<title><![CDATA[MSSQL 상위 50개의 SQL 문장 확인하기]]></title>
					<link>http://v3sjy.blog.me/70098999955</link>
					<guid>http://v3sjy.blog.me/70098999955</guid>
					<description><![CDATA[ 
SQL Server 가 설치된 서버의 CPU 사용율이 급등하고 있다면..
대부분의 경우에는 디스크 IO를 많이 유발시키거나 아니면 인덱스를 잘 못 타고 있어서 발생하고 있는 경우가 대 부분입니다.
그런데 이러한 경우 프로필러로 보면 어떤 쿼리에서 문제가 되는지 일부는 쉽게 확인 할 수 있지만..
CPU의 과도한 사용 때문에 응답이 늦는 경우에는 발견하기 어려운 경우도 종종 발생합니다. 이럴 때 확인 할 수 있는 쿼리는 아래 와 같습니다. 1. 실행 가능 작업의 값 확인 하기
SELECTScheduler_ID,Current_Tasks_Count,Runnable_Tasks_CountFROMSYS.DM_OS_SCHEDULERSWHEREScheduler_ID &lt; 255 2. CPU를 많이 사용하는 상위 50개의.......]]></description>
					<pubDate>Wed, 15 Dec 2010 11:18:20 +0900</pubDate>
					<tag><![CDATA[SQLServer튜닝,CPU상위50개SQL]]></tag>
					<activity:verb>http://activitystrea.ms/schema/1.0/post</activity:verb>
					<activity:object-type>http://activitystrea.ms/schema/1.0/blog-entry</activity:object-type>
				</item>
			
				<item>
					<author></author>
					<category><![CDATA[Book Story]]></category>
					<title><![CDATA[오후 네시]]></title>
					<link>http://v3sjy.blog.me/70097075785</link>
					<guid>http://v3sjy.blog.me/70097075785</guid>
					<description><![CDATA[작가 : 아멜리 노통브 김남주 옮김
반평생 이상을 평범한 교사로 근무하다 65세에 은퇴를 해서 부부만의 공간과 시간을 갖기 위해 한적한 시골의 집을 임대해 이사간다.
그 간 열심히 살았으니 남은 인생만큼은 호젖하고 조용하게 살고 싶어 이사한 곳이지만..
매우 특이한 이웃을 맞이하게 되면서 이야기가 시작된다.
가볍게 읽으려 했었던 책이지만 프랑스 책이라서 그런지 우리와는 정서가 사뭇 달라서 읽은 부분을 다시 읽기를 여러 번 했다.
그러다..이 책의 마지막 장을 덮고는 가슴에 웬지 모를 허무함 ! 진정으로 주인공 에밀은 이웃집 남자를 도와주기 위해 그런 과감한 결정을 내린것인지.. 아니면 에밀과 쥘리에트(와이프)의.......]]></description>
					<pubDate>Wed, 10 Nov 2010 14:49:11 +0900</pubDate>
					<tag><![CDATA[오후4시]]></tag>
					<activity:verb>http://activitystrea.ms/schema/1.0/post</activity:verb>
					<activity:object-type>http://activitystrea.ms/schema/1.0/blog-entry</activity:object-type>
				</item>
			
				<item>
					<author></author>
					<category><![CDATA[Dev. Note]]></category>
					<title><![CDATA[SandCastle + vs2005 => Online Help(chm)]]></title>
					<link>http://v3sjy.blog.me/70093965382</link>
					<guid>http://v3sjy.blog.me/70093965382</guid>
					<description><![CDATA[ 
개발일을하다보면 프로젝트마지막 절차로 늘 문서 작업을하곤 합니다.
그 동안에는 개발 코드와 메뉴얼을 매번 따로 따로 만들다 보니 코드와 문서가 동상 이몽을 하는 경우를 수도 없이 겪다보니 나만이라도 문서를 만들 때 싱크율을 높이면 좋겠다 싶어서 아래의 방법을 시도 해 보았습니다. 닷넷 2003 까지는NDoc같은문서 제작 프로그램이 있었지만 구글링 몇 번으로 NDoc은 더 이상 프레임웍을 지원하지 않는다고 해서 SandCastle 이라는 프로그램을 이용해서 문서 제작을 해 보았습니다. 근데 왜 문서 제작 툴 이름이 SandCastle 이지 ? 힘들게 만든 개발자의 코드가 순식간에 없어질 수도 있어서 SandCastle 인가 ? ㅎㅎ 각설.......]]></description>
					<pubDate>Thu, 16 Sep 2010 16:51:51 +0900</pubDate>
					<tag><![CDATA[문서만들기,SandCastle]]></tag>
					<activity:verb>http://activitystrea.ms/schema/1.0/post</activity:verb>
					<activity:object-type>http://activitystrea.ms/schema/1.0/blog-entry</activity:object-type>
				</item>
			
				<item>
					<author></author>
					<category><![CDATA[Japan life]]></category>
					<title><![CDATA[2010년 일본(동경) 물가]]></title>
					<link>http://v3sjy.blog.me/70093581157</link>
					<guid>http://v3sjy.blog.me/70093581157</guid>
					<description><![CDATA[ 
일본에 온지 반년이 넘었는데..
아직도 이 곳 물가와 풍습에잘 적응을 하지 못하고 있는 듯 하다. 몇 일전에는 만엔(14만원정도)를 들고 장을 보고 왔다가 몇 개 사지도 않았는데 돈이 남지 않은 것을 보고 깜짝 놀랐다. 생각이 난 김에 사람들이 좀 궁금해 할 것 같아 2010 년 동경의 물가에 대해서 몇 가지 정리해 본다. 현재 기준 환율 : 100 엔 = 1400 원                     항목
동경
서울
교통비
노선마다 모두 요금 틀림, 가장 싼 기본요금 130엔 (1,820원, 2정거장이 기본 요금),택시 기본료 700 엔 정도 (9,800 원)
JR &lt; 도영노선 &lt; 사철 순.......]]></description>
					<pubDate>Thu, 09 Sep 2010 23:27:58 +0900</pubDate>
					<tag><![CDATA[]]></tag>
					<activity:verb>http://activitystrea.ms/schema/1.0/post</activity:verb>
					<activity:object-type>http://activitystrea.ms/schema/1.0/blog-entry</activity:object-type>
				</item>
			
				<item>
					<author></author>
					<category><![CDATA[Book Story]]></category>
					<title><![CDATA[언제나 써바이 써바이~]]></title>
					<link>http://v3sjy.blog.me/70093211086</link>
					<guid>http://v3sjy.blog.me/70093211086</guid>
					<description><![CDATA[  by Bluesky 
2009/02/01 20:45 
sniper4u.egloos.com/4054519 
덧글수 : 0  필리핀을 떠나온 지 벌써 만 3년이 지났다.필리핀의 기억은 이제 아련하기도 하고 내가 그 곳에서 있을 땐 무었을 했었는지도 가물 가물 하다.그러다 문득.. 도서관에서 한 권의 책을 발견하곤 아! 예전에 나두 이런 느낌이었지 하는 책을 발견했다.언제나 써바이 써바이.. 써바이는 캄보니아 말로 괜찮다 라는 뜻이라고 한다.괜찮아서 괜찮다고 말하는게 아니라 괜찮아 지기 위해 되풀이 하다 보니...언젠가부터는 정말 괜찮아져서 써바이 써바이 하게 되는 국제 볼룬티어들의 모습을 찾을 수 있는 책이다.이 책을 읽는 동안지난 필리핀에서의 시간이부끄러.......]]></description>
					<pubDate>Fri, 03 Sep 2010 17:02:25 +0900</pubDate>
					<tag><![CDATA[]]></tag>
					<activity:verb>http://activitystrea.ms/schema/1.0/post</activity:verb>
					<activity:object-type>http://activitystrea.ms/schema/1.0/blog-entry</activity:object-type>
				</item>
			
				<item>
					<author></author>
					<category><![CDATA[Book Story]]></category>
					<title><![CDATA[소유와의 이별]]></title>
					<link>http://v3sjy.blog.me/70093211046</link>
					<guid>http://v3sjy.blog.me/70093211046</guid>
					<description><![CDATA[  by Bluesky 
2009/01/30 16:35 
sniper4u.egloos.com/4052882 
덧글수 : 0   하이데마리 슈베르머란 독일의 한 여인은 경제사회에서의 화페에 종속된 삶에 회의를 느끼고 돈 없이 살 수 있는 방법을 찾기 시작했다.
그러한 과정 중에 소유했던 모든 것 돈, 옷, 가구 등 모든 소유했던 물건들을 훌훌 털고 필요한 사람들에게 나누어준다.심지어 살고 있는 집과 의료 보험 까지도 훌훌 털어 버리고..
돈 없는 삶을 1년간 만들어 보자 결심한다.
그 과정중 &lt;주고 받기 센터&gt;를 설립하고 이 기관을 통해 겪어 가는 과정을 통해화폐가 없어도 서로 필요한 물건, 서비스들을 나누어주고 교환하는 운동을 전개 해 나간다.
이 운.......]]></description>
					<pubDate>Fri, 03 Sep 2010 17:01:42 +0900</pubDate>
					<tag><![CDATA[]]></tag>
					<activity:verb>http://activitystrea.ms/schema/1.0/post</activity:verb>
					<activity:object-type>http://activitystrea.ms/schema/1.0/blog-entry</activity:object-type>
				</item>
			
				<item>
					<author></author>
					<category><![CDATA[Book Story]]></category>
					<title><![CDATA[샨다의 비밀]]></title>
					<link>http://v3sjy.blog.me/70093211023</link>
					<guid>http://v3sjy.blog.me/70093211023</guid>
					<description><![CDATA[  by Bluesky 
2009/01/19 16:11 
sniper4u.egloos.com/4043811 
덧글수 : 1   처음으로 읽어 본 Africa 에서 일어난 일들이 주제인 책.  Africa, AIDS, 매독.. 진찰조차 받아 보지 못하고 가족임에도 불구하고 스스로 환자를 감추는 그 곳.온갖 질병들이 만연해 있는 그 곳에서 벌어지난 한 가정의 소박하지만 결코 가볍지 않은 사랑을 다룬 이야기.
어린 샨다는 정말 존재하는 인물일 것이라는 믿음이 생기고 그런 사람들로 인해 우리의 공기들은 정화되어 가고 있는 것은 아닐까 ?
아프리카라는 특성을 전혀 알지는 못하지만..후진국일수록 그 중에서도 개화 되지 않은 곳의 특성이란 현대의 문명을 접한 이들이 이해하기 어.......]]></description>
					<pubDate>Fri, 03 Sep 2010 17:01:10 +0900</pubDate>
					<tag><![CDATA[]]></tag>
					<activity:verb>http://activitystrea.ms/schema/1.0/post</activity:verb>
					<activity:object-type>http://activitystrea.ms/schema/1.0/blog-entry</activity:object-type>
				</item>
			
				<item>
					<author></author>
					<category><![CDATA[S/W Engineering]]></category>
					<title><![CDATA[MS 클라우드 컴퓨팅과 애저 서비스 플랫폼 이해 [퍼옴]]]></title>
					<link>http://v3sjy.blog.me/70093210919</link>
					<guid>http://v3sjy.blog.me/70093210919</guid>
					<description><![CDATA[[신현석]MS 클라우드 컴퓨팅과 애저 서비스 플랫폼 이해  
한국MS 신현석 개발자 및 플랫폼 사업총괄 부장 hsshin@microsoft.com 
2008.12.12 / PM 05:08    
[지디넷코리아]소프트웨어 기술의 진보가 IT 전 분야에 걸쳐 일반 소비자에게 이르기까지 커다란 영향을 주게 되는 사건은 컴퓨팅 역사를 통틀어 그렇게 많지 않습니다. 개인용 컴퓨터, 인터넷, 웹의 대중화에 이어 클라우드 컴퓨팅은 일반 소비자는 물론 IT 관련 전 산업 분야에 커다란 변혁을 가져 올 중요한 키워드라고 생각합니다. 클라우드 컴퓨팅은 차세대 컴퓨팅 패러다임으로의 변화를 총칭하는데 크게 다음과같이 설명할 수 있을 것 같습니다.-기술적 관점: .......]]></description>
					<pubDate>Fri, 03 Sep 2010 16:59:28 +0900</pubDate>
					<tag><![CDATA[]]></tag>
					<activity:verb>http://activitystrea.ms/schema/1.0/post</activity:verb>
					<activity:object-type>http://activitystrea.ms/schema/1.0/blog-entry</activity:object-type>
				</item>
			
				<item>
					<author></author>
					<category><![CDATA[Volunteerism]]></category>
					<title><![CDATA[너 언제가니? 너 언제가냐구? 너 담주에 가니 ? ]]></title>
					<link>http://v3sjy.blog.me/70093210854</link>
					<guid>http://v3sjy.blog.me/70093210854</guid>
					<description><![CDATA[  by 해피쏭 
2006/01/09 22:03 
sniper4u.egloos.com/2100819 
덧글수 : 0  한국 국제 협력단을 통해 해외 봉사단원이 된지도 1년이 조금 지났다.그 동안 현지인들과 이래 저래 사이 좋게 지내려고 노력도 하고.. 또 어떻게 하면 조금이나마 이 네들에게 도움을 줄까 하고 고심했던 시간들이 많았는데...이제 그만 돌아 가야 할 때인거 같아 모든 걸 정리하고 있는데..오늘은 그 동안 같이 일은 하지 않았지만 같은 ICT 학과 선생이 점심 후 내게 다가와 묻는다."너 언제가니? 너 언제가는거야? 너 담주에 가니 ?"가뜩이나 심란한 시간을 보내고 있는 나에게 웬지 떠미는 것 같은 기분이 들어... 이렇게 말했다."제발... 그러지 마...".......]]></description>
					<pubDate>Fri, 03 Sep 2010 16:58:27 +0900</pubDate>
					<tag><![CDATA[]]></tag>
					<activity:verb>http://activitystrea.ms/schema/1.0/post</activity:verb>
					<activity:object-type>http://activitystrea.ms/schema/1.0/blog-entry</activity:object-type>
				</item>
			
				<item>
					<author></author>
					<category><![CDATA[Volunteerism]]></category>
					<title><![CDATA[노무현 대통령 국빈 방문]]></title>
					<link>http://v3sjy.blog.me/70093210829</link>
					<guid>http://v3sjy.blog.me/70093210829</guid>
					<description><![CDATA[  by 해피쏭 
2005/12/19 16:18 
sniper4u.egloos.com/2037736 
덧글수 : 2  이 곳 필리핀에 산지 거진 1년이 다 된것 같습니다.몇일 전 이 곳 필리핀에 노무현 대통령의 국빈 방문이 있었습니다.2005.12.14 ~ 16 일까지의 짧은 일정이었지만 대통령의 방문 때문에 수 많은 사람들이 고생을 많이 했습니다.저 역시 어찌하다보니 대통령 경호실 사람들의 통역을 맏아 근 10일정도 청와대 경호원 사람들과 함께 했었습니다.그러면서 두 번 다시 해 보지 못할 경험도 많이 했고.. 그 중에 필리핀 대통령이 타는 헬리콥터도 타 보기도 하고 노무현 대통령 얼굴을 바로 앞에서 보기도 하고.. 나름 재밌는 시간을 보냈내요.이 번에 처음 해본.......]]></description>
					<pubDate>Fri, 03 Sep 2010 16:57:56 +0900</pubDate>
					<tag><![CDATA[]]></tag>
					<activity:verb>http://activitystrea.ms/schema/1.0/post</activity:verb>
					<activity:object-type>http://activitystrea.ms/schema/1.0/blog-entry</activity:object-type>
				</item>
			
				<item>
					<author></author>
					<category><![CDATA[Volunteerism]]></category>
					<title><![CDATA[Project on going]]></title>
					<link>http://v3sjy.blog.me/70093210787</link>
					<guid>http://v3sjy.blog.me/70093210787</guid>
					<description><![CDATA[  by 해피쏭 
2005/12/05 23:35 
sniper4u.egloos.com/1997144 
덧글수 : 1  필리핀에서 IT 프로젝트를 제안부터 설계 시스템 구성, 심지어 Config 까지....모든 과정을 혼자 진행하고 있다.내가 하는 프로젝트는 e-Learning System 이다.이것은 일종의 동영상 강좌 제공하는 교육 컨텐츠 시스템이다.처음 내가 이 사업을 학교에 제안한것이 이제 보니 얼추 6개월이 되어 가는것 같고... 이제서야 어느 정도 그 목표점에 근접해 있는 것 같다.그러고보니 참.. 많은 일이 있었네.말도 잘 안 되는 내가 개념없는 학교 사람들하고 싸워도 가며 맘도 상해 보기도 하고...전 회사에 장비 기증을 부탁해서 한국서 장비도 수급하고...비디오 편.......]]></description>
					<pubDate>Fri, 03 Sep 2010 16:57:19 +0900</pubDate>
					<tag><![CDATA[]]></tag>
					<activity:verb>http://activitystrea.ms/schema/1.0/post</activity:verb>
					<activity:object-type>http://activitystrea.ms/schema/1.0/blog-entry</activity:object-type>
				</item>
			
				<item>
					<author></author>
					<category><![CDATA[Volunteerism]]></category>
					<title><![CDATA[Six month on Volunteer]]></title>
					<link>http://v3sjy.blog.me/70093210754</link>
					<guid>http://v3sjy.blog.me/70093210754</guid>
					<description><![CDATA[  by 해피쏭 
2005/06/29 00:05 
sniper4u.egloos.com/1485655 
덧글수 : 1  사전상의 의미Volunteer1. a person who does a job without being paid for it2. a person who offers to do somthing without being forced to do it3. a person who chooses to join the armed forces without being forced to join얼마전 카비테란 곳에 파견되신 우리 필리핀 20기 중의 어머니 역활을 하셨던 선생님을 찾아 뵈었었다.사실 각자의 임지로 흩어진지 4개월이 되서야 한 번 찾아뵌다는게 무척 죄송스러운 상황이기도 하고.. 또 임지에서 언어 문제나 기타 등등의 이유로 많이 걱정 했었지만.. 막상 가서 찾아뵙고는 오히려 나 자신이 부끄럽.......]]></description>
					<pubDate>Fri, 03 Sep 2010 16:56:47 +0900</pubDate>
					<tag><![CDATA[]]></tag>
					<activity:verb>http://activitystrea.ms/schema/1.0/post</activity:verb>
					<activity:object-type>http://activitystrea.ms/schema/1.0/blog-entry</activity:object-type>
				</item>
			
				<item>
					<author></author>
					<category><![CDATA[Volunteerism]]></category>
					<title><![CDATA[자원봉사의 운동성을 회복하자 ]]></title>
					<link>http://v3sjy.blog.me/70093210727</link>
					<guid>http://v3sjy.blog.me/70093210727</guid>
					<description><![CDATA[  자원봉사의 운동성을 회복하자 자원봉사를 더 이상 자선(慈善)과 혼동해서는 안된다. 또한 자원봉사를 복지비용을 줄이기 위한 도구주의적인 관점으로 이용하는 것을 배격한다. 자원봉사의 역사가 체제순응적인 것이 아니라 늘 시장의 모순에 대한 민간의 대안운동으로 전개되어 온 역사를 보아도 이는 명백하다. 우리나라에는 자원봉사에 대한 두가지 큰 오해가 있다. 하나는 자원봉사활동을 나보다 못한 이웃을 동정하거나 자선하는 불우이웃돕기류의 활동이라는 생각이며, 다른 하나는 자원봉사활동은 정부나 관변단체에 의해 주도되는 것이라는 생각이다. 두 가지 생각은 서로 다른 듯 하면서도 내용상 서로 연결이 된다. 자원봉사활동.......]]></description>
					<pubDate>Fri, 03 Sep 2010 16:56:00 +0900</pubDate>
					<tag><![CDATA[]]></tag>
					<activity:verb>http://activitystrea.ms/schema/1.0/post</activity:verb>
					<activity:object-type>http://activitystrea.ms/schema/1.0/blog-entry</activity:object-type>
				</item>
			
				<item>
					<author></author>
					<category><![CDATA[Volunteerism]]></category>
					<title><![CDATA[마케팅 관점 없는 해외봉사는 ‘그만’ ]]></title>
					<link>http://v3sjy.blog.me/70093210693</link>
					<guid>http://v3sjy.blog.me/70093210693</guid>
					<description><![CDATA[  by 해피쏭 
2005/06/11 23:41 
sniper4u.egloos.com/1422733 
덧글수 : 1  마케팅 관점 없는 해외봉사는 ‘그만’ 코이카 주도 한계 … 민간단체·대학 역할 높여야 2005-05-30 오후 3:19:21 게재 =&gt;해외마케팅 '청년전사' 1만명 양성하자 한국국제협력단(KOICA)이 주관하는 해외봉사단 6기로 인도네시아에서 수산양식 봉사를 했던 고기복(38)씨는 봉사단원과 본부 직원이 의견충돌을 일으키는 것을 목격했다. 족자카르타 지역에서 봉제봉사를 하던 고씨의 동기 한명이 현지에서 자기만의 독창적인 의류 브랜드를 만들어 상업적으로 성공을 했다. 그러자 본부직원이 “봉사단으로 와서 사업을 하느냐”며 막았다. 그 동기는 이익을.......]]></description>
					<pubDate>Fri, 03 Sep 2010 16:55:16 +0900</pubDate>
					<tag><![CDATA[]]></tag>
					<activity:verb>http://activitystrea.ms/schema/1.0/post</activity:verb>
					<activity:object-type>http://activitystrea.ms/schema/1.0/blog-entry</activity:object-type>
				</item>
			
				<item>
					<author></author>
					<category><![CDATA[Phils. Life]]></category>
					<title><![CDATA[Cebu]]></title>
					<link>http://v3sjy.blog.me/70093210646</link>
					<guid>http://v3sjy.blog.me/70093210646</guid>
					<description><![CDATA[  by 해피쏭 
2006/11/05 16:45 
sniper4u.egloos.com/2799262 
덧글수 : 0  
문득 지난 사진들을 보면서 그 때는 그 닦 좋은지 몰랐던 시각들과 느낌들..
뒤돌아보면 하나 같이 아련한 기억들로 다가온다. 20살의 젊은 나이에 네 아이의 아빠가 된 저이는...
바닦이 닿는 곳까지힘차게 저으며 우리를 먼 바다로 인도한다. 저 이는 당신의 뒷 모습이 얼마나 멋 있었는지 알고 있었을까 ? 
]]></description>
					<pubDate>Fri, 03 Sep 2010 16:54:24 +0900</pubDate>
					<tag><![CDATA[]]></tag>
					<activity:verb>http://activitystrea.ms/schema/1.0/post</activity:verb>
					<activity:object-type>http://activitystrea.ms/schema/1.0/blog-entry</activity:object-type>
				</item>
			
				<item>
					<author></author>
					<category><![CDATA[Phils. Life]]></category>
					<title><![CDATA[그리움의 덧문을 닫아야 할 때 !!! ]]></title>
					<link>http://v3sjy.blog.me/70093210615</link>
					<guid>http://v3sjy.blog.me/70093210615</guid>
					<description><![CDATA[  by 해피쏭 
2006/03/01 11:01 
sniper4u.egloos.com/2242897 
덧글수 : 1  누군가의 개인 블로그에서.. 이런 글을 본 적이 있는데..'이젠 그리움의 덧문을 닫아야 할 때이다...' 란 말...나에게 어울리는 말이 아닐까 싶다.지난 1년 2개월동안 필리핀에서 나름 봉사활동을 한 답시고 이래저래 많은 일들을 겪고 이제 '중도포기'라는 불명예스런 이름하에 한국으로 한국으로... 간다.그 동안의 세간들을 정리하면서... 머 굳이 정리라고 할 것까지도 없지만...이 사람 저 사람 나의 살림들을 하나 둘씩 나눠준 후 버스탈 때까지 기다리고 있는데...나랑 그 동안 가깝게 지낸 현지인 친구 하나가 잠시만 기다리라고 하더니....어딘가를.......]]></description>
					<pubDate>Fri, 03 Sep 2010 16:53:55 +0900</pubDate>
					<tag><![CDATA[]]></tag>
					<activity:verb>http://activitystrea.ms/schema/1.0/post</activity:verb>
					<activity:object-type>http://activitystrea.ms/schema/1.0/blog-entry</activity:object-type>
				</item>
			
				<item>
					<author></author>
					<category><![CDATA[Phils. Life]]></category>
					<title><![CDATA[스트레스를 평생 받아야만 하는 인간형 !!]]></title>
					<link>http://v3sjy.blog.me/70093210572</link>
					<guid>http://v3sjy.blog.me/70093210572</guid>
					<description><![CDATA[  by 해피쏭 
2006/01/05 22:27 
sniper4u.egloos.com/2089699 
덧글수 : 2  오늘 학교에서 돌아오는 길에 잠시 이런 생각이 들었다.....나라는 인간은 무슨 일을 하든 무슨 생각을 하든 스트레스를 받아야만 하는 사람이 아닐까.. 란...지난 날을 상기 시켜보면 무슨 일을 하던 어디에 있던 스트레스를 늘 받고 살았던 것 같다.어쩌면 몇일 아니면 몇 달 편하게 시간을 보냈노라 하면.. 어느 새 스트레스는 나의 주변에 머물고 있는 것 같다.이 곳 필리핀에 오게 됐을 때도 잠시 편한 마음으로 시간을 보내 마음이 없었던 것은 아니었는데...지금 보면.... 이 곳에서도 스트레스를 받고 살아가고 있다.물론 그 정도에 차이는 있지만..........]]></description>
					<pubDate>Fri, 03 Sep 2010 16:53:13 +0900</pubDate>
					<tag><![CDATA[]]></tag>
					<activity:verb>http://activitystrea.ms/schema/1.0/post</activity:verb>
					<activity:object-type>http://activitystrea.ms/schema/1.0/blog-entry</activity:object-type>
				</item>
			
				<item>
					<author></author>
					<category><![CDATA[Phils. Life]]></category>
					<title><![CDATA[팔라완 #1]]></title>
					<link>http://v3sjy.blog.me/70093210531</link>
					<guid>http://v3sjy.blog.me/70093210531</guid>
					<description><![CDATA[  by 해피쏭 
2005/10/17 20:49 
sniper4u.egloos.com/1845599 
덧글수 : 4  필리핀에 온지.. 세번째 친구 방문이 있었습니다.말이 좋아 방문이지 내가 여기서 자리 잡고 있으니 겸사 겸사 외국물도 함 먹어볼 겸 해서 친구가 찾아왔어요.물론 너무나 심심해서 방황하던 나에게는 매우 반가운 소식이나 한적한 시골에서 유유자적하다가 한번씩 마닐라에 어디에 어디에.. 이렇게 쏘 다니면 정신이 다 없네요.각설하고.. 저두 좋은 핑계도 찾았다.. 해서.. 친구 장환이 덕분에 필리핀에서 가장 아름다운 섬 중의 하나라는 팔라완에 갔었습니다.대략의 코스는Manila -&gt; Puerto Princessa(PPS) -&gt;Roxas -&gt; PPS -&gt; Manlia3박 4일.......]]></description>
					<pubDate>Fri, 03 Sep 2010 16:52:36 +0900</pubDate>
					<tag><![CDATA[]]></tag>
					<activity:verb>http://activitystrea.ms/schema/1.0/post</activity:verb>
					<activity:object-type>http://activitystrea.ms/schema/1.0/blog-entry</activity:object-type>
				</item>
			
				<item>
					<author></author>
					<category><![CDATA[Phils. Life]]></category>
					<title><![CDATA[우리 돈 없어요~]]></title>
					<link>http://v3sjy.blog.me/70093210482</link>
					<guid>http://v3sjy.blog.me/70093210482</guid>
					<description><![CDATA[  by 해피쏭 
2005/07/21 22:07 
sniper4u.egloos.com/1565423 
덧글수 : 2  그 동안 이 곳에서 프로젝트 준비하랴... 새로운 사람들 만나랴.. 사람 살만한 환경 만드랴.. 이래저래 바쁜 일이 많았다.그러면서.. 어쩔 땐 참.. 가난한 나라구나.. 라는 생각이 들었던 적이 종종 있다.특히 시장에서 거지들을 만나거나 할땐 더더욱.헌데.. 요즘은 조금씩 여기에 대한 생각이 바뀌어 가고 있다.결론부터 말하자면 ..'필리핀은 더 이상 가난한 나라가 아니다??'이게 요즘 나의 생각이다.어제 저녁에 학교에서 퇴근 후 집에 와서.. 간만에 운동이나 할 맘으로 동네의 리조트 안에 있는 수영장에 갔다.리조트라고 해 봐야.. 머.. 그저 그런 곳.......]]></description>
					<pubDate>Fri, 03 Sep 2010 16:51:53 +0900</pubDate>
					<tag><![CDATA[]]></tag>
					<activity:verb>http://activitystrea.ms/schema/1.0/post</activity:verb>
					<activity:object-type>http://activitystrea.ms/schema/1.0/blog-entry</activity:object-type>
				</item>
			
				<item>
					<author></author>
					<category><![CDATA[Phils. Life]]></category>
					<title><![CDATA[강아지를 세탁기에 돌리다.]]></title>
					<link>http://v3sjy.blog.me/70093210408</link>
					<guid>http://v3sjy.blog.me/70093210408</guid>
					<description><![CDATA[  by 해피쏭 
2005/06/10 00:54 
sniper4u.egloos.com/1415886 
덧글수 : 0  코바 사이트에서 낯선 글을 읽고.. 생각에 잠긴다.강아지를 씻기기 위해 독한 세제를 이용하여 세탁기에 돌리자....강아지는 죽었다.내가 지금 세탁기를 이용하려 하는가?
       
       
       -->]]></description>
					<pubDate>Fri, 03 Sep 2010 16:51:00 +0900</pubDate>
					<tag><![CDATA[]]></tag>
					<activity:verb>http://activitystrea.ms/schema/1.0/post</activity:verb>
					<activity:object-type>http://activitystrea.ms/schema/1.0/blog-entry</activity:object-type>
				</item>
			
				<item>
					<author></author>
					<category><![CDATA[Phils. Life]]></category>
					<title><![CDATA[두번째 바기오]]></title>
					<link>http://v3sjy.blog.me/70093210384</link>
					<guid>http://v3sjy.blog.me/70093210384</guid>
					<description><![CDATA[  by 해피쏭 
2005/06/07 12:11 
sniper4u.egloos.com/1405478 
덧글수 : 4  제가 사는곳 근처에 바기오라는 도시가 있습니다.이 곳 필리핀의 대표적인 Mountain province 중 한 곳인데 말 그대로 산 꼭대기에 자리잡은 도시입니다.흔히 산꼭대기에 살면 대부분 가난하고 못 배우고 그럴것 같지만...반대로 이곳 바기오는 2차 세계대전 때 미군이 주둔하고 있던 지역이어서 사람들 모두 영어를 매우 잘 합니다.물론 지금도 미군 일부가 주둔하고 있으며 외국인 또한 많습니다.해서 많은 한국인들이 필리핀으로 유학을 올 경우 많이 고려하는 도시 중 한 곳이지요.산 꼭대기에 자리잡은 도시라 그런지 기후가 매우 서늘합니다. 특히 비오.......]]></description>
					<pubDate>Fri, 03 Sep 2010 16:50:30 +0900</pubDate>
					<tag><![CDATA[]]></tag>
					<activity:verb>http://activitystrea.ms/schema/1.0/post</activity:verb>
					<activity:object-type>http://activitystrea.ms/schema/1.0/blog-entry</activity:object-type>
				</item>
			
				<item>
					<author></author>
					<category><![CDATA[Phils. Life]]></category>
					<title><![CDATA[새학기 1주일전]]></title>
					<link>http://v3sjy.blog.me/70093210344</link>
					<guid>http://v3sjy.blog.me/70093210344</guid>
					<description><![CDATA[  by 해피쏭 
2005/06/06 16:46 
sniper4u.egloos.com/1402389 
덧글수 : 2  이제 한 주만 더 있으면 짧지만 길었던 여름방학이 끝나고 2005-6 년도 새학기가 시작됩니다.방학전에는 꿍꿍이가 많았었는데.. 막상 방학이 지나고 보니 역시 별다른 수가 없었네요.한참의 폭염을 지나 우기로 접어든 지금은 제법 선선한 바람도 불어오고 나의 마음을 전보다는 조금 더 여유있게 만듭니다. 급변하는 날씨 때문인가.. 가끔은 한국의 날씨를 그리워하기도 하고.. 또 한국의 날씨는 축복받은 것중 하나라는 생각도 하게 합니다.요즘에는 자꾸 시선을 돌리려고 노력하고 있습니다.그 동안 한국에서 보내왔던 시간들.. 또 다시 돌아가야 할 시간.......]]></description>
					<pubDate>Fri, 03 Sep 2010 16:49:53 +0900</pubDate>
					<tag><![CDATA[]]></tag>
					<activity:verb>http://activitystrea.ms/schema/1.0/post</activity:verb>
					<activity:object-type>http://activitystrea.ms/schema/1.0/blog-entry</activity:object-type>
				</item>
			
				<item>
					<author></author>
					<category><![CDATA[Phils. Life]]></category>
					<title><![CDATA[물가 상승분을 반영하랏!! ]]></title>
					<link>http://v3sjy.blog.me/70093210288</link>
					<guid>http://v3sjy.blog.me/70093210288</guid>
					<description><![CDATA[  by 해피쏭 
2005/06/02 00:04 
sniper4u.egloos.com/1385915 
덧글수 : 0  6월부터 이 나라 트라이시클의 요금이 올랐습니다.울 동네의 트리이시클은 몇 가지 요금 체계가 있는데...==========================================| 시간대 | Ordinary(합승) | Special(혼자)+-----------------------------------------| 주간 인당 7 pesos | 대당 35 pesos| 야간 x | 30 peso 부터 시작해서 달라는데로.+-----------------------------------------대략 요금 체계가 이렇습니다. 물론 거리에 따라서 요금이 약간 차이가 나기도 하지만서도..전엔 5페소 하던게.. 6월부턴 7페소로 올랐네요.물가 상승비율을 계산해 보면.. 대략 40%가 올.......]]></description>
					<pubDate>Fri, 03 Sep 2010 16:49:14 +0900</pubDate>
					<tag><![CDATA[]]></tag>
					<activity:verb>http://activitystrea.ms/schema/1.0/post</activity:verb>
					<activity:object-type>http://activitystrea.ms/schema/1.0/blog-entry</activity:object-type>
				</item>
			
				<item>
					<author></author>
					<category><![CDATA[Phils. Life]]></category>
					<title><![CDATA[천둥소리 들리자 전기가 나가버렸다.]]></title>
					<link>http://v3sjy.blog.me/70093210245</link>
					<guid>http://v3sjy.blog.me/70093210245</guid>
					<description><![CDATA[  by 해피쏭 
2005/05/29 23:12 
sniper4u.egloos.com/1373286 
덧글수 : 1  이제 이 곳은 초절정의 더위는 한풀 꺽이고 비가 많이 오는 우기로 접어 들었습니다.하루 한번 정도는 반드시 천둥과 번개를 동반한 비바람을 몰고 오는... 비올땐 시간은 짧지만 마치 한국의 장마철처럼 비가 오지요.그래도.. 이렇게 비라도 올라치면 더위는 물러가고 시원한 바람들이 몰려옵니다.해서.. 요즘은 그 나마 그리 덥지 않은 시간들을 보내고 있습니다.얼마전에 좀 심하게 비가 올 때 하도 번개가 많이 치길래 사진촬영을 시도했습니다.허나... 허접한 카메라 기술로는 도저히 순간 번~쩍 하는 번개를 잡을 수 없어서 동영상으로 번개를 잡았습니.......]]></description>
					<pubDate>Fri, 03 Sep 2010 16:48:34 +0900</pubDate>
					<tag><![CDATA[]]></tag>
					<activity:verb>http://activitystrea.ms/schema/1.0/post</activity:verb>
					<activity:object-type>http://activitystrea.ms/schema/1.0/blog-entry</activity:object-type>
				</item>
			
		
		
	
</channel>
</rss>

